찍으면 카드가 된다
책상 위 연필, 서랍 속 병뚜껑, 어디서 났는지 모를 나사 하나. 카메라로 찍으면 피사체만 떼어내 표본 카드로 만들어 줍니다. 이름, 희귀도, 한 줄 설명까지.
iOS 26 · iPhone & iPad
쓸모없는 게 어딨어
주변의 무쓸모한 물건을 찍어 표본 카드로 모으는 도감 앱입니다. 지금은 TestFlight에서 다듬는 중이고, App Store 출시는 준비되면 여기에 적겠습니다.
내부 TestFlight 진행 중
책상 위 연필, 서랍 속 병뚜껑, 어디서 났는지 모를 나사 하나. 카메라로 찍으면 피사체만 떼어내 표본 카드로 만들어 줍니다. 이름, 희귀도, 한 줄 설명까지.
Vision, Apple Foundation Models, Image Playground만 씁니다. 사진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고, 서버는 사용자의 iCloud뿐입니다. 광고도 추적도 없습니다.
94종의 물건 종류를 종족·재질·색상·형태로 나눠 완성도를 채웁니다. 아직 못 만난 항목은 힌트만 보여 줍니다.
초대 링크로 친구의 도감을 구경하고 카드를 교환합니다. 상점 주인 모모는 하루에 한 번 자기 물건을 들고 와 제안을 건넵니다. 교환은 복제라서 원본은 늘 남습니다.
문의 · 신고: jiunbae.623@gmail.com
이게모야는 배지운이 만들고 운영합니다. 카드의 이름과 가치는 모두 가상이며 실제 감정이나 식별이 아닙니다.